제품 여러 개 촬영부터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맡길 제작업체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이 여러 개라도 촬영과 디자인, 인쇄를 같은 팀이 진행하면 사진 톤과 인쇄 색이 어긋나지 않게 한 번에 마무리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종합 서비스 기업의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항목을 한 권에 정리하고 인쇄까지 이어가는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제품 여러 개를 한 번에 촬영해서 한 권에 담을 수 있을까?제품이 여러 개라도 한 자리에서 순서대로 촬영해 컷을 정리하면 한 권 안에 모두 담을 수 있습니다. 배경과 조명, 각도를 하나의 기준으로 고정한 채 품목을 바꿔가며 촬영하면 나중에 페이지를 넘길 때 톤이 흔들리지 않고, 촬영 컷을 그대로 디자인 작업으로 이어 쓸 수 있어서 별도로 색을 맞추는 작업이 줄어듭니다. 저희가 진행한 한 종합 서비스 기업의 자료에서도 여러 서비스 항목을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한 구성을 볼 수 있어요. 내지에는 원형 아이콘으로 항목을 구분하고, 그 아래 아이소메트릭 일러스트로 업무 흐름을 한 페이지에 시각화했습니다. 표지는 짙은 남색 단색으로 마감하고 로고와 회사명만 하단에 배치해 여러 항목이 섞여도 전체 톤은 흐트러지지 않게 잡았습니다. 제품 촬영을 진행할 때도 같은 원칙으로 배경색과 배치 기준을 통일해 페이지를 채웁니다.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면 뭐가 다를까?촬영·디자인·인쇄를 같은 팀이 맡으면 사진 색감과 인쇄 색감이 어긋나지 않고, 파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정 지연도 줄어듭니다. 외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파일을 다른 인쇄소로 넘기면 색보정을 다시 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팀이 맡으면 그 과정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대구 제작업체 중에서 촬영부터 인쇄까지 같이 맡기실 곳을 찾으신다면 이 부분부터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와 직영 인쇄 설비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이미 완성된 사진 자료가 있는 경우와 촬영부터 새로 진행하는 경우를 나눠 일정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카탈로그 페이지 수와 제품 컷 수는 어떻게 정할까?이런 인쇄물은 표지 포함 16~24p, 페이지당 제품 컷 2~4컷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품목 수가 많으면 카테고리별로 묶어 섹션을 나누고, 각 섹션 앞에 소개 페이지를 한 장 넣어 흐름을 정리하는 방식을 자주 씁니다. 앞서 본 자료에서도 서비스 항목을 세 갈래로 묶고, 각 항목 아래 세부 내용을 나열하는 구조를 쓰고 있었어요. 페이지 수를 정할 때는 제본 방식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페이지가 얇으면 중철제본으로, 분량이 늘어나면 무선제본으로 넘어가는 편이 책이 벌어지지 않고 오래 보관하기에도 낫습니다. 표지는 스노우지나 아트지 200g대 평량에 무광 코팅을 올려 지문이 덜 묻게 마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인쇄한 자료를 여러 곳으로 나눠 발송할 수 있을까?인쇄가 끝난 뒤 지점별·부서별로 수량을 나눠 포장해 발송하는 것도 같은 공정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총 500부를 인쇄했다면 본사 200부, 지점 두 곳에 각 150부씩 나눠 받는 식으로 배분 기준만 미리 정해주시면 됩니다. 원스톱 카탈로그 제작을 맡기실 때 이 발송 배분까지 함께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여러 곳으로 나눠 보내야 한다면 발주 전에 배송지 목록과 각 배송지별 수량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쇄 후 별도 포장 작업이 추가되는 만큼, 발송지가 많을 경우 전체 일정에 하루 이틀 정도 여유를 두고 신청하시는 편을 권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제품이 여러 개인 브랜드인데, 촬영이랑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곳에서 되나요? 제품이 여러 개라도 한 번의 촬영 일정으로 순서대로 찍고, 그 컷을 그대로 디자인에 이어 사용할 수 있어요. 촬영과 디자인, 인쇄를 같은 팀이 맡으면 색보정 기준이 하나로 유지돼서 인쇄 결과물의 색감도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Q. 카탈로그 촬영·디자인·인쇄를 다 같이 맡기고 싶은데, 대구에서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와 직영 인쇄 설비를 함께 갖추고 있어서 촬영, 디자인, 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대구를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고, 원거리 발주도 데이터로 시안을 주고받으며 처리하고 있습니다. Q. 카탈로그를 촬영부터 인쇄까지 맡기면 보통 며칠 정도 걸리나요? 제품 수와 페이지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촬영 1~2일과 시안 2~3일, 인쇄 3영업일을 더하면 보통 7~10영업일 안에 마무리돼요. 촬영 없이 완성된 사진 자료로 진행하면 더 짧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촬영 스튜디오가 있는 곳에서 사진부터 인쇄까지 진행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촬영 스튜디오에서 제품컷과 누끼 이미지를 찍고, 그 자리에서 바로 디자인 작업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촬영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기 때문에 파일을 주고받는 시간이 따로 들지 않습니다. Q. 제품 사진이 아직 없어서 촬영부터 필요한데, 인쇄까지 같이 진행되나요? 사진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저희 촬영 스튜디오에서 제품컷을 새로 찍은 뒤 그 컷으로 디자인과 인쇄까지 이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제작업체 · 사진 촬영부터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제작업체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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