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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X배너·롤업배너, 우리 매장엔 뭐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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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X배너·롤업배너, 우리 매장엔 뭐가 맞을까요? 📌 핵심 요약 ① 야외·먼 거리 홍보는 현수막, 실내 행사·매장 입구는 X배너나 롤업배너예요 ② 자주 옮기고 반복해서 쓸 거면 거치대가 함께 있는 롤업배너가 편해요 ③ 글자는 멀리서도 읽히게 — 핵심 한 줄만 크게, 연락처는 아래쪽에 배치하세요 "배너 하나 만들려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요"라는 말, 정말 많이 들어요. 현수막·X배너·롤업배너는 쓰는 장소와 목적이 서로 달라서, 용도만 정하면 선택이 훨씬 쉬워지거든요. 하나씩 비교해 드릴게요. 세 가지 배너는 무엇이 다른가요? 크게 설치 장소와 이동성에서 갈려요. 한 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종류 설치 장소 특징 현수막 건물 외벽·도로변 등 야외 크게 제작 가능, 먼 거리 홍보에 강함 X배너 매장 입구·행사장 실내 가볍고 저렴, 설치·철거가 빠름 롤업배너 전시회·반복 사용 행사 거치대에 말려 들어가 휴대·보관 편리 실내용은 X배너와 롤업배너 중 뭐가 나은가요? 둘 다 실내용이지만 '쓰는 빈도'로 고르면 후회가 없어요. X배너 — 일회성·저예산 단가가 낮아 단기 행사·이벤트에 부담 없어요. 다만 거치대가 약해 자주 옮기면 흔들릴 수 있어요. 롤업배너 — 반복 사용 화면을 말아 넣어 보관·운반이 깔끔해요. 매달 행사가 있거나 부스를 자주 차린다면 이쪽이 경제적이에요. 배너 디자인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인가요? 배너는 '읽는' 게 아니라 '스쳐 보는' 매체예요. 그래서 정보가 많을수록 오히려 전달이 안 돼요. 왜? 지나가는 사람이 배너를 보는...

3단 리플렛, 처음 만들 때 뭐부터 정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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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리플렛, 처음 만들 때 뭐부터 정해야 하나요? 📌 핵심 요약 ① 순서는 접지 방식 → 용지 → 여백·도련 → 인쇄 확인, 이 4단계로 정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② 가장 흔한 3단은 'C접지'이고, 안쪽으로 접히는 면은 1mm 정도 더 좁게 잡는 게 안전해요 ③ 인쇄 사고의 90%는 도련(3mm)·여백(5mm) 누락에서 나와요 3단 리플렛은 적은 비용으로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어서 매장·행사·제품 안내에 가장 많이 쓰는 홍보물이에요. 그런데 막상 만들려고 하면 "어떻게 접지? 용지는 뭐로? 여백은 얼마나?" 부터 막히거든요. 순서대로 하나씩 정리해 드릴게요. 3단 리플렛은 어떤 접지 방식이 있나요? 같은 '3단'이라도 접는 방식에 따라 펼쳤을 때 보이는 순서와 면 너비가 달라져요. 대표적으로 세 가지예요. 접지 방식 특징 어울리는 용도 C접지(안말이) 한쪽 면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 제품 안내, 회사 소개 Z접지(병풍) 지그재그로 접혀 펼치면 한눈에 다 보임 지도, 단계별 안내 대문접지 양쪽이 가운데로 모여 문처럼 열림 고급 브랜드, 초대장 왜? C접지는 안으로 들어가는 면이 바깥 면에 눌리기 때문에, 그 면만 약 1mm 좁게 설계해야 접었을 때 종이가 우는(접힘 자국이 뜨는) 현상을 막을 수 있어요. 용지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리플렛은 손에 들고 접었다 폈다 하기 때문에 '평량(두께)'과 '질감'이 인상을 좌우해요. 너무 얇으면 싸 보이고, 너무 두꺼우면 접는 선이 갈라지거든요. 스노우지 150~200g 은은한 무광에 색 표현이 차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