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 리플렛, 처음 만들 때 뭐부터 정해야 하나요?

퍼스트디자인이 제작한 3단 리플렛 -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

3단 리플렛, 처음 만들 때 뭐부터 정해야 하나요?

📌 핵심 요약

① 순서는 접지 방식 → 용지 → 여백·도련 → 인쇄 확인, 이 4단계로 정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② 가장 흔한 3단은 'C접지'이고, 안쪽으로 접히는 면은 1mm 정도 더 좁게 잡는 게 안전해요
③ 인쇄 사고의 90%는 도련(3mm)·여백(5mm) 누락에서 나와요

3단 리플렛은 적은 비용으로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어서 매장·행사·제품 안내에 가장 많이 쓰는 홍보물이에요. 그런데 막상 만들려고 하면 "어떻게 접지? 용지는 뭐로? 여백은 얼마나?" 부터 막히거든요. 순서대로 하나씩 정리해 드릴게요.

3단 리플렛은 어떤 접지 방식이 있나요?

같은 '3단'이라도 접는 방식에 따라 펼쳤을 때 보이는 순서와 면 너비가 달라져요. 대표적으로 세 가지예요.

접지 방식 특징 어울리는 용도
C접지(안말이) 한쪽 면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 제품 안내, 회사 소개
Z접지(병풍) 지그재그로 접혀 펼치면 한눈에 다 보임 지도, 단계별 안내
대문접지 양쪽이 가운데로 모여 문처럼 열림 고급 브랜드, 초대장
왜? C접지는 안으로 들어가는 면이 바깥 면에 눌리기 때문에, 그 면만 약 1mm 좁게 설계해야 접었을 때 종이가 우는(접힘 자국이 뜨는) 현상을 막을 수 있어요.

용지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리플렛은 손에 들고 접었다 폈다 하기 때문에 '평량(두께)'과 '질감'이 인상을 좌우해요. 너무 얇으면 싸 보이고, 너무 두꺼우면 접는 선이 갈라지거든요.

스노우지 150~200g

은은한 무광에 색 표현이 차분해요. 회사 소개·제품 안내처럼 신뢰감이 필요한 곳에 무난합니다.

아트지 150~200g

광택이 있어 사진·색이 선명하게 살아요. 음식·뷰티처럼 비주얼이 중요한 업종에 잘 맞습니다.

디자인할 때 여백과 도련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인쇄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지점이에요. 화면에선 멀쩡해 보여도, 재단하면 글자가 잘리거나 흰 테두리가 생기거든요. 아래 기준만 지키면 거의 안전해요.

항목 권장 값 안 지키면
도련(재단 여유) 사방 3mm 가장자리에 흰 줄이 생김
안전 여백 재단선 안쪽 5mm 글자·로고가 잘림
접지선 여백 접히는 선 ±3mm 중요 내용이 접힘선에 걸림

인쇄 의뢰 전 마지막으로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파일을 넘기기 직전에 이 두 가지만 다시 보면 재인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색상 모드 CMYK

화면용 RGB로 넘기면 인쇄 시 색이 칙칙하게 바뀌어요. 반드시 CMYK로 변환해 확인하세요.

글꼴 깨짐 방지

폰트를 윤곽선(아웃라인)으로 변환하거나 PDF로 내보내야 다른 PC에서 글꼴이 바뀌지 않아요.

FIRST DESIGN

브랜드에 필요한 모든 비주얼,
기획·촬영·디자인·인쇄·마케팅까지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업체를 여러 곳 거치지 않아 시간·비용·소통이 줄어듭니다

◆ 직영 인쇄 — 용지·코팅·색을 직접 컨트롤해 시안과 실물 차이를 최소화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을 외부 의뢰 없이 내부에서

◆ 마케팅까지 함께 — 네이버·SNS 마케팅·인플루언서 섭외·숏폼 제작

◆ 12년+ 경력 —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 비주얼을 만들어 온 노하우

리플렛 한 장도 접지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끝내고 싶다면, 퍼스트디자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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