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용 카탈로그, 일정에 맞춰 인쇄까지 끝내는 제작업체

■ 핵심 요약

① 기획부터 촬영, 디자인, 인쇄까지 한 팀이 이어서 진행하면 전시회 개막일 전에 끝낼 수 있어요.
② 20페이지 안팎 소책자는 디자인 1~2주, 인쇄·제본에 3~5일 정도 여유를 두면 안전해요.
③ 서식이나 표가 많이 들어가는 페이지는 초교 단계에서 담당자 감수를 한 번 더 받는 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전시회 카탈로그 제작은 기획부터 촬영, 디자인, 인쇄, 제본을 한 팀이 이어서 맡으면 개막 일정에 맞춰 받아볼 수 있어요. 서식이나 안내 표가 많이 들어가는 자료일수록 검수 시간까지 계산해서 일정을 짜야 개막일 직전에 급하게 넘기는 일이 없습니다.

전시회 일정에 맞춰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곳이 있을까?

카탈로그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으면, 업체 간에 파일을 주고받고 컨펌을 받는 시간이 줄어서 전시회 개막일 전에 인쇄까지 여유 있게 마칠 수 있어요. 저희가 최근 진행한 한 공공기관의 이용안내 책자도 개막이 정해진 행사에 맞춰 서식 정리부터 표지 인쇄까지 이어서 작업했어요.

공공기관 이용안내 카탈로그 서식 페이지와 표지 목업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기획부터 인쇄까지 진행

해당 자료에는 신청서, 연계 의뢰서 같은 서식이 여러 장 들어갔는데, 표 칸이 어긋나거나 문구가 잘리면 실제 업무에서 바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디자인팀이 서식 초안을 함께 검토하면서 진행했어요. 비슷한 사례는 카탈로그 리플렛 통합 제작, 공공기관 홍보물 맡길 곳은 글에서도 다뤘어요.

따로따로 맡길 때 원스톱 인쇄로 맡길 때
촬영·디자인·인쇄를 업체별로 넘기면 파일 전달과 컨펌에 며칠씩 더 걸려요.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팀이 이어서 진행해 개막일 전에 여유 있게 받을 수 있어요.

공공기관 홍보물은 왜 디자인과 인쇄를 한 팀이 맡아야 할까?

공공기관 홍보물은 서식과 안내 문구가 정확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맡아야 최종 색상과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앞서 본 이용안내 책자의 내지에는 입원 절차를 번호 순서로 보여주는 흐름도가 들어갔는데, 초록 톤 배너와 아이콘 색을 별색으로 맞춰서 페이지마다 색이 흔들리지 않게 관리했어요.

공공기관 이용안내 카탈로그 내지 절차 안내 인포그래픽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흐름도 안 숫자와 화살표 위치가 조금만 어긋나도 이용자가 절차를 오해할 수 있어서, 인쇄 전 최종 색교정 단계에서 담당자와 함께 한 번 더 확인했어요. 디자인 따로, 인쇄 따로 맡겼다면 이 확인 과정이 이메일과 전화로만 오갔을 텐데, 한 팀이 맡으니 자리에서 바로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단계에서 챙기는 것
서식 칸 간격, 안내 문구 오탈자, 흐름도 아이콘 색상 통일을 맞춰요.
인쇄 단계에서 챙기는 것
별색으로 배너 톤을 맞추고 후가공으로 표지 손상을 줄여요.

촉박한 일정에서 인쇄까지 끝내려면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

일정이 촉박할 때는 제본 방식부터 정해야 전체 공정 기간을 줄일 수 있어요. 페이지 수가 적은 소책자는 중철제본이 무선제본보다 하루 이상 빠르게 나오는 편이라, 저희는 촉박한 일정이 확인되면 제본 방식부터 먼저 협의합니다.

앞서 본 이용안내 책자도 두께가 얇은 편이라 중철제본으로 진행했고, 표지에는 무광 라미네이팅 후가공을 넣어 손에서 여러 번 넘겨도 접히거나 찢어지지 않게 했어요. 색교정 횟수를 미리 정해두는 것도 중요한데, 교정을 두 번 이상 무리하게 반복하면 그만큼 인쇄일이 뒤로 밀리기 때문이에요.

중철제본 무선제본
40페이지 이하 소책자에 적합하고, 제작 기간이 짧아 촉박한 일정에 유리해요. 60페이지 이상 두꺼운 자료에 적합하고, 표지 별도 작업으로 하루 이틀 더 걸려요.

전시회 배포용 인쇄물, 부수와 페이지는 어떻게 정할까?

배포용 인쇄물의 부수와 페이지는 행사 기간과 방문객 규모를 기준으로 정하는 게 안전해요. 부스에서 낱권으로 나눠줄 자료는 여유 있게, 담당자가 옆에서 설명하며 보여줄 상세 자료는 페이지를 압축하는 편이 좋습니다.

앞서 본 이용안내 책자는 서식과 절차 안내를 함께 담느라 20페이지 안팎으로 구성됐는데, 내용이 이보다 많아지면 목차와 색인 페이지를 따로 넣어서 담당자든 방문객이든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걸 권해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협회인데, 전시회 부스에 놓을 카탈로그를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맡기고 싶어요. 가능한가요?

저희는 기획, 디자인, 인쇄, 제본을 한 팀이 이어서 진행하기 때문에 전시회 일정에 맞춰 자료를 한 권으로 정리해 드릴 수 있어요. 서식이나 표가 많이 들어가는 페이지는 초교 단계에서 담당자 감수를 한 번 더 넣어 오탈자를 줄입니다.

Q. 제조업체인데, 카탈로그 촬영·디자인·인쇄를 다 해주는 곳을 찾고 있어요. 가능할까요?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가 있어서 제품 사진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같은 팀 안에서 처리해요. 사진 톤과 인쇄 색상을 같은 기준으로 맞출 수 있어 결과물 차이가 적습니다.

Q. 행사 오픈일이 앞당겨져서 안내 책자 인쇄가 급해졌어요. 그래도 일정을 맞출 수 있을까요?

일정이 당겨졌다면 먼저 페이지 수와 제본 방식부터 다시 확인해요. 중철제본으로 바꾸거나 교정 횟수를 한 번으로 줄이는 식으로 공정을 조정하면 촉박한 일정에도 맞출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안내 책자랑 리플렛을 따로 맡기지 않고 한 곳에서 같이 진행할 수 있을까요?

두 인쇄물을 함께 진행하면 색상과 서체를 같은 기준으로 맞출 수 있어서 오히려 따로 맡길 때보다 검토 시간이 줄어요. 배포 시기가 같다면 인쇄 발주도 한 번에 넣어 일정을 관리해 드립니다.

Q. 이미 다 만들어진 파일이 있는데, 인쇄만 일정에 맞춰 빨리 받을 수 있을까요?

완성된 파일이 있다면 인쇄만 별도로 진행할 수 있어요. 다만 색상이 화면과 다르게 나올 수 있어서 발주 전에 색교정 한 번은 거치는 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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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전시회 카탈로그, 일정에 맞춰 함께 준비해요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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