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임박한 부스 카탈로그·배너 원스톱 제작 업체

■ 핵심 요약

① 부스 카탈로그와 배너는 디자인·인쇄를 한 팀이 맡으면 5~7영업일 안에 함께 완성돼요.
② 완성 규격은 중철제본 책자와 배너를 같은 색상으로 함께 진행할 수 있고, 전시장 직납도 요청할 수 있어요.
③ 시안을 확정하기 전에 부스 설치 날짜부터 먼저 알려주면 일정을 거꾸로 잡기 편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전시회 일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면 부스 카탈로그와 배너를 따로따로 알아보기보다 디자인과 인쇄를 한 팀에 맡기는 쪽이 훨씬 빠르게 마무리돼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한 제조기업의 부스 카탈로그 작업물을 보면서 급한 일정에서도 구성과 완성도를 어떻게 잡는지 짚어드릴게요.

전시회 임박한 부스 카탈로그·배너, 정말 며칠 만에 준비될까?

이 두 가지를 디자인과 인쇄까지 원스톱 제작으로 진행하면 파일 전달과 색상 확인 과정이 줄어들어, 촬영이 따로 없는 조건이라면 보통 5~7영업일 안에 완성됩니다. 시안 확정 전에 부스 설치 날짜와 전시장 주소를 먼저 알려주시면 인쇄 일정을 그 날짜에 맞춰 거꾸로 잡을 수 있어서 더 정확해요. 부스에 함께 세우는 배너 제작도 같은 파일 안에서 색상 코드를 맞춰두면 나중에 재사용하기 편합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한 제조기업의 부스 홍보물 사례를 보면, 내지를 스프레드로 펼쳤을 때 상단에 오렌지색 헤더 바로 항목 제목을 정리하고, 좌측에는 컬러 탭으로 카테고리를 구분해 두었어요. 사례별로 요약·원인 분석·개선 대책·결과를 표 형태 블록으로 나눠 정리했고, 하단에는 제품 사진을 실측 컷으로 배치해 내용을 한눈에 훑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제조업체 부스 카탈로그 내지 스프레드, 오렌지 헤더바와 좌측 컬러 탭으로 항목을 구분한 구성, 퍼스트디자인이 디자인·인쇄
한 팀에 같이 맡길 때
시안 공유, 색상 확인, 인쇄 발주가 한 창구에서 이어져 전시회처럼 일정이 빠듯할 때도 순서가 겹치지 않아요.
따로따로 맡길 때
디자인 회사와 인쇄소가 다르면 파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색이 어긋나거나 일정이 하루 이틀씩 밀리기 쉬워요.

카탈로그 디자인과 배너를 한 팀에 같이 맡기면 뭐가 달라질까?

두 인쇄물을 한 팀이 같이 맡으면 로고 위치와 별색 코드가 그대로 이어져 부스에 설치했을 때 색이 어긋나지 않고, 수정할 내용이 생겨도 담당자 한 명에게만 전달하면 양쪽에 함께 반영됩니다. 인쇄소와 디자인 회사가 다를 때 자주 겪는 색 차이나 폰트 깨짐 같은 문제도 같은 파일과 같은 인쇄 설비를 쓰기 때문에 줄어들어요.

앞서 살펴본 제조기업 사례에서도 표지와 내지 전체에 포인트 컬러 하나만 반복해서 썼고, 배너 시안에도 같은 컬러 코드를 그대로 적용해서 부스 전체가 하나의 톤으로 보이도록 정리했어요. 완성된 부스 홍보물은 전시회장 직납까지 되는 제작업체를 통해 설치 날짜에 맞춰 바로 보내는 방식으로도 정리할 수 있어요.

색상과 로고가 그대로 이어져요
같은 별색 코드와 로고 배치를 두 인쇄물에 동일하게 적용해서 부스에 세웠을 때 색이 어긋나지 않아요.
수정 요청이 한 번에 반영돼요
문구나 담당자 연락처를 수정할 일이 생겨도 창구 한 곳에 요청하면 두 자료에 함께 반영됩니다.

부스 카탈로그 페이지 구성과 제작 기간은 어떻게 잡을까?

표지를 포함해 20p 내외, A4(210×297mm) 중철제본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고, 시안 확정 후 인쇄까지 2~3영업일이면 마무리됩니다. 페이지 수가 늘어나면 중철제본 대신 무선제본으로 바꾸는 게 책등이 갈라지지 않아 안전해요.

배포용으로는 방문객 수요를 크게 넘기지 않으면서도 부족함 없이 대응할 수 있는 수량으로 준비해 두는 편이고, 표지는 아트지 200g(평량)에 무광 라미네이팅 같은 후가공을 더하면 여러 번 만져도 쉽게 눅눅해지지 않아요.

책자형 자료(부스용) 전시 배너
A4(210×297mm), 20p 내외, 중철제본 X-배너 600×1800mm 또는 롤업 850×2000mm
배포 수량 300~500부 부스당 1~2개
시안 1~2일 + 인쇄 2~3영업일 출력 1~2영업일

완성된 자료, 전시장으로 바로 받을 수 있을까?

설치 담당자가 부스에 도착하는 날짜와 전시장 주소를 알려주시면, 완성된 인쇄물을 그 주소로 바로 보내는 납품도 가능합니다. 전시장마다 반입 가능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발주 전에 설치 날짜와 반입 시간대를 함께 확인해 두면 일정을 그 기준에 맞춰 정확히 잡을 수 있어요.

전시회가 끝난 뒤에도 상시 영업이나 다른 행사에 같은 자료를 다시 쓰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부터 표지와 내지를 특정 전시회 날짜에 맞춘 문구보다 조금 여유 있게 잡아 두면 재사용하기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전시회용 부스 홍보물을 배너까지 한 번에 급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요?

부스 홍보물과 배너는 디자인과 인쇄 담당을 하나로 묶어서 진행하면 색상 확인과 인쇄 발주가 같은 창구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전시회처럼 일정이 빠듯한 경우에도 순서가 겹치지 않고 빠르게 마무리됩니다.

Q. 전시회 임박인데 디자인부터 인쇄, 전시장 납품까지 한 곳에서 되나요?

디자인과 인쇄 설비를 같은 팀이 함께 운영하면 시안 검토부터 인쇄, 전시장 납품까지 한 창구에서 순서대로 이어갈 수 있어서 담당자를 여러 번 바꿔가며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Q. 완성된 자료, 설치 날짜에 맞춰 전시장으로 직접 갖다주기도 하나요?

부스 설치 담당자가 전시장에 도착하는 날짜와 시간을 미리 알려주시면 전시장 직납으로 완성된 인쇄물을 그 주소로 바로 보내드릴 수 있어요. 다만 전시장 반입 가능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일정은 미리 확인해 두시는 게 좋아요.

Q. 전시회용 자료, 급행으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을까요?

촬영 없이 보유하신 제품 사진과 텍스트로 시안을 진행하는 조건이라면 디자인과 인쇄를 묶어 급행 인쇄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페이지 수가 많거나 별색을 새로 조색해야 하면 그만큼 하루이틀 여유가 필요해요.

Q. 박람회가 3주 남았는데 여러 홍보물을 종류별로 같이 맡길 수 있을까요?

3주 정도 여유가 있으면 부스 홍보물과 배너뿐 아니라 리플렛, 포스터 같은 다른 인쇄물까지 같은 일정 안에서 순서를 나눠 함께 진행할 수 있어요. 종류가 많을수록 초반에 전체 수량과 마감일을 먼저 정리해 두는 편이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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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전시회 일정에 맞춘 부스 홍보물, 급할수록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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