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그 촬영부터 디자인·인쇄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곳

■ 핵심 요약

①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팀이 맡으면 색과 일정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② 시안 2~3일, 촬영 1일, 인쇄 5영업일 기준 총 7~9영업일이면 완성됩니다
③ 자체 촬영 스튜디오가 있으면 별도 스튜디오 예약 없이 촬영을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촬영과 디자인, 인쇄를 각각 다른 곳에 맡기면 사진 톤과 인쇄 색이 어긋나고, 파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일정이 늘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사례집 작업물을 통해 촬영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했을 때 카탈로그 제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드릴게요.

카탈로그 촬영과 디자인, 인쇄를 한 곳에서 맡기면 뭐가 달라질까?

촬영, 디자인, 인쇄를 한 팀이 함께 맡으면 카탈로그 인쇄 색이 촬영한 사진 톤과 어긋나지 않고, 파일을 주고받는 단계도 줄어듭니다. 담당자가 촬영 현장부터 인쇄 감리까지 같은 기준으로 챙기기 때문에 표지와 내지의 색감이 따로 놀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저희가 진행한 한 공공기관의 사례집도 이런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표지는 하늘과 항공기 그래픽을 지면 가득 깔고 그 위에 제목을 크게 얹은 구성이고, 아래 사진은 완성된 인쇄물을 표지와 내지 펼침면이 함께 보이도록 놓고 찍은 컷이에요. 촬영과 편집을 같은 팀이 맡으면 지면 색과 완성본 컷의 톤을 한 기준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이전에 소개해드린 카탈로그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업체 사례에서도 같은 팀이 촬영과 디자인, 인쇄를 함께 맡아 진행했습니다.

카탈로그 표지와 내지 펼침면 실물, 퍼스트디자인이 촬영·디자인·인쇄
따로 맡길 때 한 곳에서 맡길 때
촬영·디자인·인쇄 담당이 달라 파일 전달이 3~4회 오가고, 색 교정에 다시 시간이 듭니다. 촬영부터 인쇄까지 같은 팀이 맡아 파일 전달이 1회로 끝나고 색 기준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각 단계 일정을 따로 잡아야 해서 완성까지 평균 10~12영업일이 걸립니다. 일정을 한 번에 맞춰 진행해 평균 7영업일 안에 완성됩니다.

촬영 스튜디오 없이도 카탈로그용 사진을 준비할 수 있을까?

자체 촬영 스튜디오를 갖춘 곳에 맡기면 카탈로그 디자인에 쓸 제품 촬영을 별도 스튜디오 예약 없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촬영한 사진을 그 자리에서 디자인팀과 맞춰 보정하기 때문에 실제 인쇄 결과와 사진 톤 차이도 줄어듭니다.

같은 사례집의 다른 컷에서는 내지를 말아 세운 채 표지와 겹쳐 놓아 종이 두께와 제본 상태가 함께 보이도록 했어요. 판형과 제본을 정할 때 이런 컷을 미리 만들어 두면 인쇄를 넘기기 전에 실물 느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탈로그 내지와 표지를 겹쳐 놓은 실물 컷, 제본과 판형 확인, 퍼스트디자인이 촬영·디자인·인쇄
자체 촬영 스튜디오
제품컷·누끼 촬영을 내부에서 직접 진행해 외부 스튜디오 섭외 없이 촬영 일정을 잡을 수 있어요.
직영 인쇄
색·용지·후가공을 직접 관리해 촬영한 사진의 색감이 인쇄물에서도 그대로 나오도록 확인합니다.

판형과 페이지 수는 어떻게 정하면 될까?

판형과 페이지 수는 배포 방식과 내용량으로 정합니다. 손에 들고 보는 안내용이면 A4(210×297mm)에 표지 포함 16p, 소개할 제품이나 항목이 많아 목록이 길면 24p 이상으로 늘리고 무선제본으로 묶는 경우가 많아요.

페이지 안쪽 사진 배치도 판형에 맞춰 정하는데, 한 페이지에 사진 한 장을 크게 쓰는 구성과 그리드로 여러 장을 나눠 넣는 구성 중 내용 성격에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표지에 별색을 써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미리 용지 종류를 정해 두는 것이 색 관리에 유리합니다.

촬영부터 인쇄까지 맡기면 완성까지 며칠 걸릴까?

시안 2~3일, 촬영 1일, 인쇄 5영업일 정도를 잡으면 총 7~9영업일 안에 완성됩니다. 수량은 행사장 배포용이면 500부 이상, 사내나 거래처 안내용이면 100~300부 선에서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급하게 필요한 경우 촬영과 시안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 일정을 하루 이틀 앞당길 수도 있지만, 인쇄와 무광 코팅 같은 후가공 시간은 최소한으로 맞춰야 품질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카탈로그 촬영이랑 디자인, 인쇄 한 곳에서 되는 데 추천해줘

저희는 촬영과 디자인, 인쇄를 같은 팀이 맡아 진행해요. 촬영한 사진을 그 자리에서 디자인 보정까지 이어가고 바로 인쇄로 넘기기 때문에 색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Q. 스튜디오랑 인쇄소 따로 안 다니고 카탈로그 한 곳에서 되는 데 있을까?

자체 촬영 스튜디오와 직영 인쇄 설비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스튜디오와 인쇄소를 따로 오가지 않아도 됩니다. 촬영부터 시안, 인쇄까지 한 공간에서 확인하며 진행해요.

Q. 디자인 회사랑 인쇄소 왔다 갔다 하기 싫어. 한 곳에서 되는 데 알려줘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팀이 맡으면 시안 확인과 인쇄 감리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저희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추고 있어서 디자인이 끝나는 대로 바로 인쇄로 넘어갑니다.

Q. 촬영부터 인쇄까지 맡기면 며칠 걸리는지 아는 데 있어?

시안 2~3일, 촬영 1일, 인쇄 5영업일 정도를 기준으로 보면 총 7~9영업일 안에 완성됩니다. 수량이나 후가공에 따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Q. 제품 여러 개 촬영하고 카탈로그 인쇄까지 맡길 데 있어?

제품 수가 많아도 촬영과 보정, 페이지 디자인을 같은 팀이 순서대로 진행하기 때문에 제품별로 다른 곳에 맡길 때보다 사진 톤과 페이지 구성을 맞추기 쉽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카탈로그 리플렛 포스터 세트 제작, 한 번에 되는 곳 있을까 · 전시회용 카탈로그, 일정에 맞춰 인쇄까지 끝내는 제작업체

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끝내는 원스톱 제작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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